예전에 승무원들이 동일 아이피로 뻘끌 달때 뭐라했더니 나한테 태글건 사람이 4명있었음. 4명 모두 모욕죄 및 정보통신법에 의한 명예회손죄로 진정서를 제출함(1명-89년생 남학생, 1명-78년생 남자직장인, 2명-전 승무원) 경찰서에서 오라고하자 4명모두 쪽지로 죄송합니다.라는 한줄짜리 사과를 본인에게 해옴. 한줄짜리 사과는 인정못하니 6하원칙에 맞게 게시물로 사과를 하라고 요청함. 남자두명은 수긍하고 여러번 사과 메일을 보내고 관련게시물을 올렸음.(이에 바로 진정취소 하였음.) 여승무원은 잘못한게 없다고 나옴.그래서 경찰서에서 즐거운 오프를 하게됨. 승무원의 2명의 주장 정말로 철도공사 알바인줄 알았어요ㅠ-나한테 단 뻘글이 `철도공사알바냐? 백수냐? 할일드럽게 없네'였음. ///정보통신법에 포기된 비방목적으로 쓴 것이 명확해 보인다고 반박함 아이피는 잘모르는데 어쨌든 집에서 댓글썼어요.-1명은 집이 광주고, 1명은 동대문구였음.(언제부터 동대문과 광주의 아이피가 비슷했는지..) ///내가 K대에서 4년동안 배운게 정보통신인데 모르면 말을 하지말라고 함. 저희들이 정당한 요구를 하면서 정의를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이렇게 태클을 거시면 안되죠.-언급안하겠3. 저희들 실직자인데 사정도 좀생각해주세요. ///사과할 기회는 충분히 줬고, 감정에 호소하는거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함. 조망간 검사에게 조사가 넘어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