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체장애 파오후가 케챱냄새 풍기면서 케이스를 손에들고 급행열차에 비집고 들어오더니 \"빵!\"거리면서 그좁은 사람틈을 존나 헤집고 다님;; 한번은 운전석보고, 한번 SOS전화기 꺼내려하고, 또 벽에있는 잠겨진 서랍장 뜯어내려고 개지랄을 떨음. 냄새도 고약하고 발광을 해대서 나를 포함한 첫번째칸 첫번째문쪽 사람들 모두 불쾌해 죽으려 했음... 여기있다면 제발 얌전히 좀 다니자 지체철스퍼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