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철이 입찰 할것처럼하면서 요금이나 운영 조건을 운영사에게 유리하게 올려놨잖아
근데 결국 코레일로 넘어가면 이 조건 올려논거 그대로 가는거냐
아니면 그냥 다른 노선과 마찬가지 수준으로 운영되는거냐?
전자라면 예전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코레일로 넘어갔던 시절에 비하면
노선입찰제한 효과라도 있고 코레일 입장도 어느정도 배려해줬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후자라면 코레일은 개씹호구되는거 아니냐? 코레일에서 가만히있으려나?
서도철이 입찰 할것처럼하면서 요금이나 운영 조건을 운영사에게 유리하게 올려놨잖아
근데 결국 코레일로 넘어가면 이 조건 올려논거 그대로 가는거냐
아니면 그냥 다른 노선과 마찬가지 수준으로 운영되는거냐?
전자라면 예전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코레일로 넘어갔던 시절에 비하면
노선입찰제한 효과라도 있고 코레일 입장도 어느정도 배려해줬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후자라면 코레일은 개씹호구되는거 아니냐? 코레일에서 가만히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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