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81, 결혼할 여자친구가 80년생인데 87년도에 새마을 타고 부산에 할머니댁 갔다 그러니 엄청 부자인듯 경외하는 눈빛 ㅠㅠ 그러나 지금 현실은 헬조센 가난뱅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