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매표원한테 엄청나게 인간대우를 못받았다면.. 여러분을 어떻할래??


항상 그 특히 경부선 해당역 3명 매표원들은 업무처리 미숙,, 근무태만 엄청나게  불친절을 넘어서,도가 지나치거든..


엄청나게 나도 빡치고,, 울화통터치고, 소름치쳐서,, 도저히 못 참겠어서, 신문고에 신청했는데, 참고로, 계열사직원임..


이럴때, 신문고 말고, 어떻게 방버없을까.. 그 매표원들 광역철도쪽으로 가서 다시는 보고 싶지가 않네..


참고로, 해당역 직원 및 같은 매표직원들도, 그 세명의 매표원들 고객들과 자주 실랑이 벌이고, 심지어는 싸울때도 많고, 마이크로 언성높이면서,,


문제는 매표 업무자체도 완전히 기본적인것 밖에 몰라.. 솔직히 요즘 창구 갈일없잖아.(맛폰이나, 인터넷,자동발매기)로 심지어 정기권 패스도 어플로 발권하고, 좌석지정 다 되니.

솔직히 창구갈일 별로 없지. 이례적인 것 외에는 변경이나 결제변경같은거,, 예약변경이나 환승연결..

출발5분전에 탈 열차 환승연결 5분전에 도착했는데. 출발1분 남겨놓고, 절대로 해결 못하고,, 나몰라라 해서, 뛰어가서 다칠뻔 한적까지 있었음. 그 xxㄴ 때문에..

철도고객센터 전화해서, 간신히 연결되서, 환승묶어서, 탔고, 창구 도착은 출발 5분전이였고.. ㅅ  ㅂ 뭔소리인지도 모르더라..


나뿐만, 아니라,, 그랬던것을 목격한 증언도 있었고,, 오죽하면, 우리역 폭탄이라는 소리까지 들었음.. 1년전에.. 다른 아는 직원한테..


같은 직원들끼리도, 좀 꺼리는것같고, 일단 나한테, 너무나 인격모독과, 엄청난 불친절과 업무처리를 2년이 넘도록, 미숙한데..


그 인간들 어떻게 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