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재는 어느정도의 경제력을 가지는데 성공한 노인분들이 많아서
노인요금에 대한 논의도 많이 생기고,
현재는 어느정도 선에서 해야되는지까지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인데..
물론 그런 어르신들도 많지만
지하철요금이 공짜가 아니면 여가생활을 못즐기시는 분들도 많거든..
만약 요금이 당장 청소년 수준으로 인상이 되면
이분들은 여가생활에 참여하지 못할 가능성 또한 크기 때문에..
일단 이분들 경제력을 어느정도 높이고 본격적으로 운임을 받는게 맞다고 봄.
그래서 어떻게 높일건데?
ㅂㅅ
아따 시골에 있는 노인은 노인도 아니랑께
알겠는데 그렇다면 지역형평성을 맞출 추가 할인혜택도 필요함
앞으로 어르신들은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진 않을텐데 그게 쉬우려나?
노인 양반들 여가생활 비용을 왜 철도 운영 기관이 책임져야 하는지?
국가에서 교통보조카드를 줘서 총액제한부 지원이 맞겠지 농어촌 자비좀...
버스 요금은 다 받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