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냅두고 영어 부분만 수정해주면 사용해도 아무 문제 없을듯 한데. 근데 문제는 저거 뜯겼다는 소문이 있던데. 게다가 훼손도 심해진 걸로 기억
댓글 6
헐 저거 뜯김?
Xekaid(kdj0692)2016-03-10 22:13
철싸대가또
부산권(engage12)2016-03-10 22:13
저정도면 레전드급이라 철박행 될줄 알았건만....
Xekaid(kdj0692)2016-03-10 22:14
암튼 철싸대새끼덜;;
신일역(pacorl9628zi2)2016-03-10 22:16
2009년이니깐 고3때였구나.. 그때 사귀던 여자애랑 저기 지나가면서 고잔역의 "잔" 아래에 Sadness ♥ Dummy 라고 낙서했었는데, 그게 아직도 보이네..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가봤는데 이미 뜯겨져있더라.
곶아라니(175.209)2016-03-17 16:37
09년 11월3일에 헤어졌는데, 저 역명판과 낙서는 그 뒤로도 중앙역 지나가면서 몇번 더 봤었고.. 11년도 6월에 군입대후 13년 3월에 전역하고나선 아예 고잔역 앞의 고시텔에 거처를 잡았어. 그때도 수인선 철로는 있었으니깐 가끔가다가 지나가면서 추억 한번씩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는데, 2014년 넘어가면서 일신상에 안좋은 일들도 연달아 터지면서 안산에서 공장일하는거 때려치고 서울로 직장을 옮겼지, 그리고 정말 정말 정신없이 살았는데, 우연찮게 지금 사귀는 여친이랑 2015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중앙역에 갈 일이 생겨서 오랜만에 생각나서 가봤더니 아예 없어져버렸어.. 뭔가 좀 마음이 허하네.
헐 저거 뜯김?
철싸대가또
저정도면 레전드급이라 철박행 될줄 알았건만....
암튼 철싸대새끼덜;;
2009년이니깐 고3때였구나.. 그때 사귀던 여자애랑 저기 지나가면서 고잔역의 "잔" 아래에 Sadness ♥ Dummy 라고 낙서했었는데, 그게 아직도 보이네..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가봤는데 이미 뜯겨져있더라.
09년 11월3일에 헤어졌는데, 저 역명판과 낙서는 그 뒤로도 중앙역 지나가면서 몇번 더 봤었고.. 11년도 6월에 군입대후 13년 3월에 전역하고나선 아예 고잔역 앞의 고시텔에 거처를 잡았어. 그때도 수인선 철로는 있었으니깐 가끔가다가 지나가면서 추억 한번씩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는데, 2014년 넘어가면서 일신상에 안좋은 일들도 연달아 터지면서 안산에서 공장일하는거 때려치고 서울로 직장을 옮겼지, 그리고 정말 정말 정신없이 살았는데, 우연찮게 지금 사귀는 여친이랑 2015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중앙역에 갈 일이 생겨서 오랜만에 생각나서 가봤더니 아예 없어져버렸어.. 뭔가 좀 마음이 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