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화로 땅 아껴 봤자 너저분한 풍경밖에 안 보이는데 구포역처럼 지상역사 멋지게들 지어놓으면 오히려 지금보다 풍경 나을 듯


지상이니 지하일 때처럼 도로 가운데로 가진 않고 가쪽에서 나란히 달리면 될 거고


만덕터널은... 뭐 어떻게든 되겠지







그냥 지하화충이 짜증나서 적어 봄 + 바깥 구경 좀 하고 싶다. 구경거리가 있으면 서 있는 것도 즐거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