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청에서 신해운대역-해운대(백사장 지역)까지 셔틀을 굴린다면 어떨까? 승차권 소지자에 한해서 무료로 운영하는 식으로 해서 말이야.


지금 일딴 급한불 끄기고 139번이 들어갔다 나오지만 139번은 성심병원쪽으로 해서 올라갔다가 가는지라.. 시간이 걸리니 말이지. 안그래도 이설된


해운대 역은 내리면 신도시에 옆에 53사단이라 관광객들이 뜨악 할 지역에 신설된건 분명하잖아? 직원행사용으로 쓰이는지는 몰라도 해운대 구청 가보니까


구청직속 버스들 몇대 있던데 그거 사용해서 굴리면 안되나? 분명 기존 해운대지역에서 신 해운대역간 이동수단은 어떻게든 마련을 해야 할텐데 말이지...


그래야 신 해운대역이 살 수 있으니까. 그나저나 부산 갤러들 지금 139번 신 해운대역 잘 들어갔다 나오지? 내가 부산에 오래살았어도 지금은 사정상 


서울에 이사와서 살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동남선 전철 개통하는거 보고 올라오고 싶었는데 그놈의 코레일 타임떄문에.... 특히 난 우동 거주자여서 동남선


공사 올라가는거 쭉 보고 살아서 기대했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