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청에서 신해운대역-해운대(백사장 지역)까지 셔틀을 굴린다면 어떨까? 승차권 소지자에 한해서 무료로 운영하는 식으로 해서 말이야.
지금 일딴 급한불 끄기고 139번이 들어갔다 나오지만 139번은 성심병원쪽으로 해서 올라갔다가 가는지라.. 시간이 걸리니 말이지. 안그래도 이설된
해운대 역은 내리면 신도시에 옆에 53사단이라 관광객들이 뜨악 할 지역에 신설된건 분명하잖아? 직원행사용으로 쓰이는지는 몰라도 해운대 구청 가보니까
구청직속 버스들 몇대 있던데 그거 사용해서 굴리면 안되나? 분명 기존 해운대지역에서 신 해운대역간 이동수단은 어떻게든 마련을 해야 할텐데 말이지...
그래야 신 해운대역이 살 수 있으니까. 그나저나 부산 갤러들 지금 139번 신 해운대역 잘 들어갔다 나오지? 내가 부산에 오래살았어도 지금은 사정상
서울에 이사와서 살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동남선 전철 개통하는거 보고 올라오고 싶었는데 그놈의 코레일 타임떄문에.... 특히 난 우동 거주자여서 동남선
공사 올라가는거 쭉 보고 살아서 기대했었는데..ㅠㅠ
여름에는 해봐도 괜찮을듯
근데 전철 개통하면 신해운대에서 해운대해수욕장 가는 것보다 송정 가는 게 더 편하겠는데?
신해운대-시립미술관-해운대 환승추천 ㄲㄲㄲㄲ
솔직히 신해운대 -장산 - 해운대 해도 환승은 되자나
아니면 115-1번을 신해운대 들어갔다 나오도록 해도 될듯... 물론 이럴경우 백사장 까지 직통으로는 아니더라도 기존 해운대 역 앞에 세워주니까... 기존 해운대역도 백사장까지 조금 걸어갔던걸 감안하면 나쁘진 않을듯... 115-1번이 그나마 효성 코오롱-순복음 교회로 해서 가장 다이렉트로 쏴주니까. 근데 이러면 무료운영이 좀 까다로워지는게..
그러니까 최대한 현재 있는 버스 인프라를 활용하려면 신도시 투어를 하지 않고 다이렉트로 쏴주는 노선이어야 하고 아니면 말한대로 구청 같은 정부기관에서 셔틀을 굴리는 방식이 적당한듯...
신해운대에 서울발열차가 무궁화 두편만 서는 상황에선 좀 낭비임. 이제 단거리수요는 우동에서 2호선 갈아타겠지. 셔틀굴리려면 장거리열차가 더 필요하다.
센텀(수영)에 내려라. 역바로앞에 버스 많다. 31번 200 100,100-1,115-1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