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방향 6호선 급행 필요없다
익명(125.130)
2016-03-11 12:48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왜 7호선만 심야운행을 할까? [2]익명(66.249) | 16.03.11추천 0
-
금요일엔 광역철 배차시간좀 좁혀야 됨윾동P(223.62) | 16.03.11추천 0
-
#5222 12시 23분 지천역 통과 [4]익명(203.226) | 16.03.11추천 13
-
영주특별시 도시철도공사 [6]|공기수송..(nuaprista735) | 16.03.11추천 15
-
코레일은 공식메일이 없냐?익명(110.70) | 16.03.11추천 0
-
의정부 민락동에서 춘천갈때 별내역이나 퇴계원역 전철이 나아? [2]익명(39.7) | 16.03.11추천 0
-
공주역의 역 등급은? [3]신일역(pacorl9628zi2) | 16.03.11추천 0
-
1979년 익산군청 이전 안했으면 지금 함열역 여객열차 통과각?익명(39.7) | 16.03.11추천 0
-
요샌 서도철이 갓이네 [1]익명(223.62) | 16.03.11추천 4
-
#5222 기다리고있다 [1]익명(203.226) | 16.03.11추천 0
그런데 고닉인 일본어EXP의 주장에 따르면, [완행열차의 소요시간이 '폭증' 할 것 같진 않고. (아직 사실관계 확인은 안 되지만, 6호선 전 구간에서 완행의 소요시간 증가 폭은 5분 이내란 소리가 있음). 정시성이 어그러지는건 다양한 열차와 계통이 다니는 1호선 계통에서지, 9호선이 정시성 망했단 소리는 못 듣어 봤을 거고.
완급비 3:1에서 급행 시격이 15분이 가능했으니 급행통과역의 배차는 현행보다 1분 정도 벌어지고 말겠지.] 라면서, 추가 시설투자없이 진행되는 이런 시도들은 오히려 장려되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