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인선=10호선
신분당선=11호선
경의중앙선=12호선
경춘선=13호선
분당+수인선은 나중에 수원역에서 직결되면 한 노선처럼 다닐텐데 다 그냥 통합해버려서 10호선으로ㅇㅇ (수원사람들 분당선 이름 바꿔달라는 요구도 단번에 묵살 가능)
신분당선도 이제 삼송 연장되면 서울시를 그대로 관통하는 대규모 광역전철이 될텐데... 장기적으로 노선명 변경 필요가 있어보이니 11호선으로ㅇㅇ
경의중앙선 역시 서울시를 가로지르고 동서간 광역전철이니 12호선으로ㅇㅇ (경부선/경인선/경원선 구간도 1호선으로 통합되어 부르는데 경의중앙도 이를 따라가는거)
경춘선은 그냥 13호선으로ㅇㅇ
공항철도는 노선 성격상 국제공항행 철도라는 특수성이 있으니 걍 놔두고
성남여주선은 서울 안들어가니까 놔두고 (이것도 장기적으로 보면 중부내륙선이라는 명칭이 더 어울릴듯)
예전에는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까지 따로 불렀었는데 결국 3, 4호선으로 통합되니 관리적으로나 행정적으로나 편해졌듯이..
국철이기에 그냥 이름 붙인거 아닐까... 라고생각... 경원선,경인선,경부선처럼 말이지...
그냥 그대로 두는게 더 의미있지 않나? 그리고 수인분당선은 수원사람들이 아무리 요구해봐야 수인분당선이 될수밖에 없다는걸 수원사람들도 나중에 인정할수밖에 없음..
글쎄? 굳이
서울에 쪼끔만 들어온는 경춘선은 왜?
부김경은?
코레일이 100% 하면 숫자 못붙이는거 아니냐?
수인분당선은 안돼. 신분당은 몰라도.
ㄴ내생각이다. 왜? 신분당은 서울관통예정이고 코레일것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