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수단의 발달과 함께 대전통영고속도로는 무주 진안 장수의 충청대전화, 광주대구고속도로는 순창 남원 임실 남부지역의 광주권화, 기타 고창 등등 지역의 광주연접 및 인구 100만을 넘는 인프라 등등 해서 이를 막을 수 있었을 까?
게다가 특정지역 몰빵에 이득은 답이 없지.
새만금 빨면서 물뜯으려 왜놈들 계획 다시 살려 진안에 용담댐 만들어 구용담지역 특작 경제권 박살내고, 부안김제 어업하고 갯벌양식 어업경제 박살내고, 새만금지역 땅 배분하는데 해상경계선대로 군산에 9할 가깝게 몰빵 놓는게 무슨 짓일까? 지역패권이기주의를 나와바리 그어준 것이 설마 도경계냐?
방송은 땡전뉴스 마냥 새만금홍보수단이었고. 정읍이나 남원은 존재감 없기 마냥.
요즘 익산이 말이 많은데 그것은 즉 이 전주군산 두 도시들의 헤게모니에 도전할 수 있는 위기의 대상 아닐까? 김제야 맨날 전주에 공항에 서전주역 돌림빵이고. 임실도 35사 짬당하고 시외버스 전주서울다닐 초창기에 인가를 임실부터 내고 정작 임실은 승객취급 안하고 다녔으니 인접지역을 뭐로 보는지 뻔하다. 옥정호를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해놓고 환경오염시설인 군부대를 왜 보냈을 까?
애초 경제권 빈약하고 먹고살 데 없으면 먹고살기 좋은 지역으로 자연스럽게 사람과 돈이 가는 것이다. 그걸 인위적으로 언론 행정질로 몰아본 들 오래 못간다. 적당히 함이 좋은 것이다. 눈이 뜨이면 아무리 어떤 짓을 하든 작태로밖에 못본다.
응 전주
아무리 교통이 좋아봤자 과거부터 아예 다른 지역이었기 때문에 전북은 계속 전주 영향권이 큼
무주랑 순창은 각각 대전과 광주의 영향을 받긴 받는데 진안, 정읍, 남원, 장수... 이쪽은 전부 그냥 전주권
이전에 살던 진안이야 저렇게 북부지역 사람들을 수몰로 내보냈으니 그렇지. 행정은 전주권이 맞으나 경제는 아니었는데 수몰 전에 애들 대전으로 부지런히 학교 직장 올려보내고 이제 고향 못오니 아예 2세대부터 정착해서 안오니까 그런거다.
광고 등등 해서 26번국도 지나가는데나 전주 다니지만 북부 4면하고 읍내 일부는 그 자녀들이 대전충남 출향민이 많아서 부모들 병원 모시는데 참조하라고 군내버스에 대전쪽 광고도 붙는다. 새손병원 등등. 전주권 운운은 용담댐으로 해당 경제권 및 왕래주민들을 결국 경제적으로 긴밀한 충남대전으로 내보내서 그리된 것.
전주사는 양반들은 애초 이쪽지역에 올 일도 없고 하니 단순히 도가 같으면 부지런히 전주 올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을 까보면 상당히 복잡하외다. 전주권이야...앞으로 더 심화될 꺼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