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의 막돼먹은 선로환경으로 8시간을 자랑해서 열차 타고 자고 일어나면 붓싼지하철이 다니는 기적의 열차였는데 중앙선 점점 개량되더니 이제는 4시에 떨궈주게 되버렸고
서원주~제천까지 완공되면 막 새벽 3시에 부전역 난민 될 기세네
중앙선의 막돼먹은 선로환경으로 8시간을 자랑해서 열차 타고 자고 일어나면 붓싼지하철이 다니는 기적의 열차였는데 중앙선 점점 개량되더니 이제는 4시에 떨궈주게 되버렸고
서원주~제천까지 완공되면 막 새벽 3시에 부전역 난민 될 기세네
대신 그만큼 청량리에서 더 늦게 출발하게 시간표 조정할 듯
지금도 안하는데 그때가서 할리가.... 그리고 그렇게되면 저 열차가 꿀이었던 수면시간확보가 날라감 뭐 열차 발전면에서는 아주 좋은일이지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