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 디씨 첫글인데 글 분위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겟네....

아무튼 지금 사고상황하고 뜬끔없이 상상을 한번 써봄.

(사진 발퀄 죄송죄송 ㅠ)

이게 일단 전체 노선 모습임. 좀 황당할 수도 있는데 되면 좋을 것 같음. 

요약 해보자면

1. 동백역에서 분기를 해서 동백,구성을 지나 GTX하고 환승가능 하게 만들고, 신분당선 성복역환승, 성복,신봉을 이어주는 노선

2. 기흥역에서 광교중앙까지 계획안대로 가고, 남쪽으로 꺽어서 수원시청, 수원버스터미널, 권선동, 세류역(아님 신설역)을 이어주는 노선


먼저 1번

빨간색이 노선 파랑이 역

내가 동백주민이라 그런지 더 애착이 간다.

동백가운데를 가로질러서 수요 GET. 공원부지 저심도로 공사하면 될것 같음.

동백하고, 청덕, 구성이 영동고속도로하고 산에 둘러쌓여서 좀 접근성이 떨어지는 면이 있는데, 이거면 해결할 듯.

참고로 동백위 청덕지구근처에 대형 아파트형 공장들어서고, 경찰대, 법무연수원 이전해서 의료복합단지인가 뭔가 짓는다더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2748253


그다음 당연히 구성역 GTX용인역 에서 환승.

버스와 경쟁하려면 구성역 지날때, 좀 깊게 파서 GTX와의 환승거리를 줄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그다음 산을 통과해서 성복역에 환승가능하게끔. 구성과 수지의 단절된 부분을 해결할수 있을 거임.

대충 이렇게 하면 수지쪽에선 도쿄모노레일과 케이큐 하네다선과 같은 신분당선과 gtx의 경쟁이 이루어질꺼임 ㅋㅋㅋㅋ

이제 수지중심에서 약간 떨어진 성복과 신봉을 이어줌으로써 부족한 교통망을 발전시킴.


2번 

나는 용인사람이라 수원은 잘 몰라서 그냥 주 수요처로 생각되는 부분 지나가겠끔 했음. 뭔가 좀 그러면 말해줘


일단 기본적으로 계획안 대로 따라감

저기 광교 꺾이는데가 좀 애매하긴 한데 신분당선호매실 연장계획하고, 인덕원선 하고 타협보면서 역 넣으면 될 것음. 

그다음 저 대로 따라 내려와서 수원시청에서 분당선 환승임.

쭉내려오다가 수산시장 거치고, 꺾어서 버스터미널하고 연결함. 그다음 저 도시 개발한 곳 지나고 1호선하고 환승하게 끔 해야 하는데 선형이 쫌 애매해서 

꺾어서 세류역 가던가, 좀 더 내려와서 하나 역 만들어도 될것 같음.

이쪽은 이제 수원 남부,중심부분의 사람들이 용경타다가 광교에서 환승후, 신분당선 이용으로 강남(연장시 용산,서울역?)으로 가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음.

시내의 교통망을 책임지는 도시철도가 될수도 있고.


문제는 건설 방식인데, 지하철처럼 깊게 파는 것 예산상 안될것 같고, 그 말 많던 광주 2호선에 쓰일 것 같은 저심도 공법으로 건설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중임.

역설계도 최대한 간소화해서 예산 절약 한다면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지 않을까??


1안 같은 경우엔 우리 동네 직접 영향주는거라 내가 대입철 끝나고, 한번 용인시던가, 행정에 강하게 한번 밀어볼까 생각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인 역북, 동백, 청덕, 구성, 수지의 힘을 보아라. ㅋ)


이상 내 첫뻘글 봐주어서 감사함. 


이거 관련해서 말하고 싶은거 다 말해줘, 피드백좀 듣고 싶어서 사실 철갤에 써보는 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