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시정 역점시책 '트램' 공감대 형성1분기 직장교육 트램분야 전문가 초빙해 임직원 트램 이해도 높여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11일 공단 본부 홍보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정 역점시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도입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
공단은 트램분야 전문가인 이재영 박사(市 대중교통혁신추진단 부단장)를 초빙해 도시철도 2호선 기종인 트램의 특징과 장점, 개발현황, 도입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트램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2부 교육에서는 전상근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을 초빙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임직원의 중립의무와 선거관여 금지 행위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김근종 이사장은 "이번 직장교육을 통해 시정 역점시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도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고, 아울러 공직선거법 내용을 잘 몰라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적 선거관여 행위를 교육을통해 예방했다"고 밝혔다.
공감대 형성;;;

집착보소
그래, 제대로 이해하면 이게 얼마나 미친짓인지 알겠지
이재영 저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공무원들한테 선동질하고 다니냨ㅋㅋㅋㅋ
레알 이-머전시다
ㄴ캬 드립보소
저러면 버스하고 무슨 메리트가 있나.... 트램은 설치하나 마나일텐데 멍청한...
이쯤되면 뽕정도가 아니라 병이다 병
염홍철이든 누구든 트램 반대론자가 시장되면 저새끼 숙청당할듯 ㅋㅋㅋㅋㅋㅋㅋ
ㄴ숙청이 아니고 ㄹㅇ 소송감
평생 주입식 교육을 받고 자라온 한국사람에겐 주입식이 잘 먹힌다.
쳐돌았군 ㅉㅉ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