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LCD 화면은
음성 안내방송으로 전달할 수 없는 부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데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는데
수도권 지하철 대부분의 LCD는 음성 안내방송으로도 전달되는 것을 반복해서 전달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열차에선 음성 안내 대본을 그대로 자막으로 띄우는 ㅂㅅ짓도 하고 있다.
도대체 왜 LCD 화면을 설치해놨는지 의문이다.
철덕은 아니지만 일반 시민으로서 우리의 LCD가 지나치게 헛투루 쓰이는 것에 안타까운 바.
이용자 입장에서 최대한 필요한 정보를 담은 LCD 디자인을 제안한다.
어제 올렸던 시청역 역명판 디자인을 활용하였음.
폰트 뭐임?
닥추
폰트는 네이버 나눔스퀘어체
영문 표현만 좀 다듬으면 괜찮겠네...
닥추다이건
근데 철뜨억이 아니라니 ㄷㄷ 대단
잘하면 초개념글 가능할듯
Be carefull보고 아무것도 안느껴지냐
HHH?
일단 디자인은 개추
굳
아ㅋㅋ 엘이 하나 더 들어갔네. 그냥 넘어가줘라. 고치기 귀찮다ㅎㅎ
이건 닥추다.
서울메트로에다 제안해봐...
근데 2분안에 다 표출할수나 있나? - DCW
ㄴ 9호선처럼 도착하기 전에 표출하면 되지 뭐
ㄴ 아 이거 나오는 시간이 2분으로 제한되어 있냐? 뭐 어차피 진짜로 쓰일 것도 아닌데ㅎㅎ...
혹시 짤방에 적힌 시각 보고 한말인가
짤에 나온 시간은 그냥 무시해라ㅋㅋㅋ 그냥 막 적은거임ㅋㅋ
당신이 열정페이 해줄거 아니면 제안하지마라~ 적자인데 괜히 돈 더 쓸 여력없어
지도는 좀 아니지만 나머지는 완벽
211.184이 병신새끼는 뭐지
ㄴ제안해도 소용없는게 사실이긴함 온갖 이유대서 안받아줌 ㅇㅇ
지도는 저작권료 내야되서 못함 9호선도 이 사유인진 모르겟지만 없어짐
한 화면에 너무 정보가 많아서 정신없는듯. 내릴문 안내를 그냥 화면 순환중에 한페이지로 나오게 하는게 나을듯.
정보가 너무 많아..
그냥 맨아래 화살표는 빼는게 나을듯
ㅇㅇ 나도 그 생각하긴 했어. 정보가 너무 많아도 가독성이 떨어지긴 하는데, 이 부분은 양면성이 있는거라 정보가 늘어나면 그만큼 산만하게 느껴지는거라 조절이 힘들긴 함..
청각장애인은?
아이디어는좋은데..
9호선이 ㅅㅌㅊ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