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LCD 화면은


음성 안내방송으로 전달할 수 없는 부가적인 정보를 전달하는데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는데


수도권 지하철 대부분의 LCD는 음성 안내방송으로도 전달되는 것을 반복해서 전달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열차에선 음성 안내 대본을 그대로 자막으로 띄우는 ㅂㅅ짓도 하고 있다.


도대체 왜 LCD 화면을 설치해놨는지 의문이다.



철덕은 아니지만 일반 시민으로서 우리의 LCD가 지나치게 헛투루 쓰이는 것에 안타까운 바.


이용자 입장에서 최대한 필요한 정보를 담은 LCD 디자인을 제안한다.



어제 올렸던 시청역 역명판 디자인을 활용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