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까 정확하게 말하자면 태화강역 이북으로 말이지.
다음 지도에 동해남부선 태화강 - 포항 신선 구간이 점선으로 반영되어 있길래 지도를 훑어봤는데,
울산 북구 일대가 신선 구간 일대를 포함해서 계속 개발중이더라구. 그래서 신선 구간을 따라 조금 연장해봤어.
일단 효문역을 남쪽 버스 정류장 쪽으로 이설했고, 송정택지지구 쪽에도 울산송정역, 그리고 매곡동에도 매곡역을 추가해봤음.
굳이 울산송정역이라 쓴 이유는 다 알 것이라 생각하고... 갤러들이 보는 연장 가능성은 어때?
북구가 계속 개발중이라는 점, 동해남부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점 생각하면 가능성은 충분하지 싶은데.
+ 매곡역 이북으로는 모르겠다. 더 올라가면 경주시 구간일텐데 여긴 선형 상 수요 시망일게 뻔하니...
역 목록 : 태화강 - 효문 - 울산송정 - 매곡
효문 예토전생시키고 신경주까지 가능성 만 있음 이거는 울산이 적극적으로 요구해야하는데 하는짓거리보면 천년걸릴듯
ㄴ 신경주까지는 무리수일 것 같고, 울산시 안에서 광역전철 커트하는건 가능할 듯.
그리고 솔직히 효문이북구간을 저렇게 꼬아서올릴이유가있음?
ㄴ 복선전철화다보니 도심 구간 피해서 건설할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 싶음. 저 선형 그대로 복선이었으면 시가지 뚫고 가느라 공사 꽤나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끊는다면 경주 외동읍에서 끊는 것도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도시구조적으로는 해볼 만 한 듯 거기가 울산 북쪽 작은 위성도시 비슷한 동네고 모화리에 아파트단지 많이 짓고 있음.
적어도 포항까지는 가지 않겠어? 그리고 저기에 울산공항 있어서 연장은 꼭 될 것 같은데...
입실까지는...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