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 사람이 적으니 상대적으로 반발도 적을테고, 적당히 긴 길이라 급행 효과 보기에 좋고, 대피용으로 쓸 주박선이 적절한 위치에 적당히 있고, 당시엔 아무도 고려하지 않았겠지만 응암루프 덕분에 새절 대피가 사실상 두 번 일어나는 효과도 있고....
그야말로 새로운 운행체계, 새로운 운용방법 연구, 시험용으로는 딱 적합해보이지 않음? 추가로 돈 들이는 것도 새로 대피선 까네 증차를 하네 하는 것에 비하면 미미하고.
사실 급행이 그렇게 효율적일까는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나는 불광 사니까 홍머입구 갈 때에는 응암루프가 사실상 없어지는 효과(10분 단축) 정도는 볼 수 있겠네, 개이득.
+ 배차간격이 망할 것 같긴 한데 시123발 6호선 배차는 원래 우주였어
돈 좀 들여서 대피선 몇개 추가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흥할거 같기도 한데
그건 6호선에 하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시험은 6호선에서 하고 이게 흥하면 5나 7 같은데에 대피선 추가해서 본격적으로 굴릴 가능성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베타테스터지 딱
대피선 하나 짓는데 1200억정도 든다던데 나중에 필요하면 짓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