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본적으로 필요한 선로용량이 막대한 중추 노선(도카이도 등)말고 주요 간선이긴 한데 중요도가 최정상급 노선보다는 떨어지는 노선들의 경우도 츄오선 (~오챠노미즈-미타카)처럼 아예 복복선으로 굴리는 경우가 많나 아니면 기본 복선이되 대피선 설치로 급행을 굴리는 경우가 많나.. 궁금하네.
지금 한국의 경우 몇몇노선 상시급행 굴리는거에서 확대하여 새로운 노선에 급행을 굴리는 정책으로 바뀌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급행신선을 까는게 날지 아니면 대피선만 몇개 추가해서 까는게 날지 선로용량이 그걸 버틸지,
뉴욕의 경우 대피선으로 급행 운용하고 있긴 한걸로 아는데, 일본의 경우는 급행운용을 게이큐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대피선만으로 급행 운용하는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아예 복복선 형태로 굴리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하다. 대피선으로 급행 굴리는게 보다 더 일반적인지도 궁금하고.
대피선>>>>>>복복선
ㄴ 음.. 그런가보네. 한번 자세하게 찾아봐야겠다
그런데 관동권은 확실히 관서권보다는 복복선 운용구간이 많긴 함
도카이도, 츄오, 소부, 죠반, 토부 이세사키, 토부 토죠, 세이부 이케부쿠로, 오다큐 오다와라, 토큐 토요코-메구로 정도가 복복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