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가 일어나기 전부터 이러한 사고가 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음
때는 대전역에서 오봉으로 가는 화물열차가 있었는데 대전역을 통과하면서 유심히 지켜보니
적재되어 있는 컨테이너가 흔들리면서 가더라고
유독 그 화차만 떨리면서 갔는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함. 그날은 운 좋게도 아무런 사고가 없는 것 같았는데
결국 이번 주에 급곡선 구간에서 컨테이너 화차 사고가 발생함
항공철도사고조사위에서는 이번 사고의 원인을 '대차 파손'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코레일에서는 정작 사유화차라며 책임을 피할려는 태도로 일관함.
사유화차도 자기네들 화차처럼 사용하면서 이럴 땐 소유주 구분을 지어버리네
코레일이 미봉책으로 일관하는 동안 또 사고가 날지 모른다.
사유화차인지의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수송인으로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본다.
사유화차인데 자기네 화차처럼 쓰면서 사고나니까 책임 회피... 이거 갑질 아니냐?
화차관리주체는 소유회사니까
아마 이번 사고 정리하면서 책임회피행위가 아주 목숨걸고 일어나고 있을거라고 추정이 됨. 이번 사고 여파가 엄청나고 금전적으로 거금의 손실이 예상되므로 사고정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책임지는 측의 금전적 손실이 무지막지할 가능성이 커서 관련업체가 대규모라고 해도 관련책임자 문책문제가 있어서 목숨걸고 있을 것이고 소규모일 경우 기업자체의 도산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으며 그 여파가 개인에게 불똥이 튀면 전제산 다 잃고 추후 소득계좌를 차압당하여 소득의 50%가 실시간으로 은행으로 자동이체 되는 수도 있음.
일반적으로는 동해남부선햏 말대로 물건의 관리책임은 소유주에게 있고 그 물건으로 부터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데, 이번의 경우에는 정비는 코레일이 하도록 되어있었다고 하므로 손실분배에 대해서 법원이 어떻게 판단을 내릴지 알 수가 없네. 소송전이 치열하리라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