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와 중전철의 중간"이라고 말하려면 중전철이 먼저 정의되어야 할텐데,
중전철은 '경전철을 제외한 나머지'일 테니까 결국에는 경전철을 먼저 정의해야 돼서 순환정의가 되어버릴듯.
명확하게 어디까지는 경전철, 어디부터는 중전철 같은 기준이 있음?
"버스와 중전철의 중간"이라고 말하려면 중전철이 먼저 정의되어야 할텐데,
중전철은 '경전철을 제외한 나머지'일 테니까 결국에는 경전철을 먼저 정의해야 돼서 순환정의가 되어버릴듯.
명확하게 어디까지는 경전철, 어디부터는 중전철 같은 기준이 있음?
http://www.kric.or.kr/jsp/industry/knp/railCommonSenceDetail.jsp?p_id1=A010031131&p_id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