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6호선 급행에대해서 우리철갤에 다양한의견이 나오는데요.
봉화산역 6호선이용 주민으로써 단칼에 이야기하자면
우린 개이득 아니 도철을 막뽀뽀해주고싶을정도입니다
대체적으로 6호선주민은 환승을 많이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급행에 지정된 환승역위주로의 역설계는 당연히 좋구요
근데  이게 수요가 어쩌니하시는데 매일 아침6시43분열차를 타고 등교하는 저같은경우는 약수에서 환승해서 등교합니다.  매일 장시간등교하기때문에 사람이 얼마나 내리는지 보이는데요.
정말 공기아닙니다
그시간대가 등교와 출근치고는 조금이른시간대인데요
마지막칸부터 5번째칸까지 만석에 서있기도 힘듭니다..
상당히 꽉차있는데요.
이럴때 급행이생기면 수요를 급행에몰아줄수도 있구요.
1호선처럼 느린노선의 석계 동묘앞간 수요도 잡을수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요걱정마시고요..
마지막으로 구리연장해야 진짜다 하는데.
이미 위에서 말했듯이 이미 수요가 많고
역수가 절반으로 줄어든것을 보면 구리연장안해도 급행으로써 본질이 나올거같습니다
그리고 구리연장하면 시너지효과 나올건 당연해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