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너무 많아서
산만하다는 의견을 반영해서 좀 정리해보았음.
출구 정보를 빼고 역 내 안내도를 집어넣어봤음.
안내도 사진 구해서 대충 만든거라서 짤에 있는 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일단 목적인 산만함은 많이 사라졌다고 나름대로 자평해봄..
정보가 너무 많아서
산만하다는 의견을 반영해서 좀 정리해보았음.
출구 정보를 빼고 역 내 안내도를 집어넣어봤음.
안내도 사진 구해서 대충 만든거라서 짤에 있는 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일단 목적인 산만함은 많이 사라졌다고 나름대로 자평해봄..
닥추 근데 출구정보가 없어진게 아쉽
가능한 한 적은 정보로 반복하는 현재가 나음.. 자다가 막깨서 어디인지 살펴볼 때 막상 원하는 역이름 안나오면 당황 할지도.. 밖에 보면 되긴 하지만.. LCD 설마 한화면에 저것을 다 담는다면 그건 반대
ㄴ 안나오면이 아니라 안보이면이겠네 글씨가 작을지도니까
현재는 적은 정보를 적게 보여주는게 문제. 적은 정보라도 지속적으로 보여줘야 할 정보(역이름)가 있는데 그걸 안해서 문제. 예를 자다 깨는걸로 들었으니, 나도 자다 깨는 걸로 예를 들자면 자다 막 깼는데 눈을 떠보니까 "내리실 문 : 오른쪽"이라고 떠있고 어디 역인지 모름. 문은 열려 있음. 앉아있는 곳에선 밖에서 역이름이 안 보임. 이럴 때가 있음. 이 LCD의 취지는 "역이름"은 계속해서 보여준다가 1원칙이었음.
그리고 수정해서 그런데.. 원래는 역이름-내릴문은 한국어영어 병기 표기를 하고 싶었음. 아무리 관광객이 많이 타도 국내 지하철의 절대적인 수요자는 내국인임. 현재 한줄자막식 표기로 한국어영어가 같은 시간만큼 할애되어서 번갈아 나오니까, 외국어를 모르는 중장년층이나 그 외 사람들이 잘 인식 못하는 경우가 있었음.
짱개어 쪽본어는 작게 적으면 안됨?? 나는 그거때뮨에 산만해보이는데....
지금은 너무 적은 정보를 반복해서 문제지.... 그럴거면 LED 달지 왜 비싼 돈 들여서 LCD 달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진짜 이 LCD로 바뀌는 것도 아니고 난 큰 틀에서 디자인을 제안한거니까.. 이제 더 이상 수정은 하지 않겠음. 모두가 만족하는 디자인은 없으니까. 그럼 수고하시길
ㄴ 솔직히 내가 원하는 것은 LCD 두개로 하나는 한국쪽 역명만 계속 보여주고 다른하나는 외국어나 다른 소개이지.. 근데 그리 못하니까 아쉽지.. 내생각은 바로 직전 도철디자인이 맘에들었는데 엄하게 배치를 바꿔서 이상하게 됨
그럼 호차마다 다 다름? - DCW
출구정보 없어진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