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에 LCD 도착안내기 막 도입됐을 때 내선이랑 외선의 방향 구분을 위해서

'XX로 가는 내선순환 열차' 식으로 안내를 하기 시작한 걸로 기억하는데

초기에는 중요역 몇개를 정해놓고 그 역 이름을 사용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예를들어 사당역이면 외선은 방배역, 내선은 낙성대역 식으로 바로 인접역을 표시하는듯?

몇개만 지정해 놓으면 좀더 간결하게 안내할수 있을것 같은데 그렇게 하는게 실제로 별 이득이 없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