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갤로 가야될거같지만 그냥 가져와봄



1. 작년부터 상습정체구간인 구)충남도청-대전역 구간을 막아놓고 '차 없는 거리'를 진행함. 한달에 한번.


1-1. 차 없는 거리는 트램 도입 정책의 일환임.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환지 ㅈㄹ인지 옘병떠는 시장놈의 지시사항.


2. 중구청장이 못해먹겠다고 나옴. 구청 자체 조사로 2300명인가 설문조사하니 80% 넘는 반대 여론(표본이 상인들 위주라 중립성 문제를 시청에서 제기했었음).


3. 시청이 한발 물러서서 3월 행사는 취소하고, 빅데이터로 조져줄테니 대기타라고 함.


4. 빅데이터가 나왔는데, 시청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고 해석함. 


4-1.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8436  통계는 여기서 보고. 


4-2. 근데 내가 통알못이지만 늘어난 유동인구에 비해 유의미한 매출 증가가 있었냐고 묻고싶음. 난 아닌거같아서.


5. 시청에서 자꾸 니네 ㅈㄹ하면 너네 빼고 동구에서만 한다고 협박함. (박월훈 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주변 상인회 측에도 자세히 설명한 후 행사 구간과 시간 등에 대해 의견을 구할 것"이라며 "동구청은 긍정적이어서 절충안 마련이 어렵다면 동구 구간에서만 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6. 중구청장은 ㅂㄷㅂㄷx100거리다가 폭발함.(박용갑 중구청장은 본보와 전화통화에서 “그렇게 무리하게 잘못된 정책을 밀고 나가면 화는 대전시가 떠안게 될 것”이라며 “어떻게 조사했는지는 몰라도 짜맞추기 하면 안된다. 이제 신뢰를 잃어 버렸다”고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이어 “대전시장도 중구에서 반대하면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중구는 제외하고 동구지역만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7. 결국 시청이 행사 축-소 결정. (박 본부장은 “중구와 동구의 공식적인 의견을 들어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전제를 달면서도 중구의 반대의견을 고려해 “4월엔 전체구간 1.2㎞가운데 동구구역 800m에서만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


8. 그리고는 미친소리를 덧붙임. (그는 또 앞으로도 “중구가 반대하면 동구구간만이라도 할 생각”이라고 덧붙이고 “유성시장이나 신탄시장 등 5일장이 열리는 다른 원도심에서도 차없는 거리 행사를 할 수 있다”며 행사를 타 지역으로 확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8-1. 유성시장 개같이 막히는데;;;



철.이: 서대전역은 서대전네거리역에서 걸어서 10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