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철덕들을 위해 한턱 쏘는 셈치고 철도문화전 개최.
이때 한번 열리고 나서 그후 코레일 주최 행사는 없었다.
현재 코레일 흑자경영도 정사장님이 기틀 만들고 나서 이런 흑자달성도 가능해진거다.
게다가 정사장님이 제일 대인배인건 사장 자리에서 내려올 각오하고 KTX경쟁체제에 대놓고 디스 발언한게 가장 큰거라고 생각함.
결국은 바른길 가시다가 사장자리에 내려 오셨지만, 철덕이나, 현업, 대외에서도 이렇게 좋게 평가 받는 사장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개
념
글
이철 사장도 있지 않나
나도 정창영 사장 시절 때가 좋았다고 봄요. 나머지 사장들은 별로~~~~~
ITX청춘 자리잡게 하고 알파벳 관광열차 런칭한 것도 정사장 업적
이철이랑 그 다음분도 약간 철덕 친화였고... 허준영은 자기가 철덕화된 케이스고...
ㄴ나를 허철도라 부르라
정창영 사장도 처음에는 공기업이 정부정책에 따라야 하지 않겠느냐??(ktx 자회사 동조) 하다가 업무 파악후 ktx 경젱체재 대놓고 디스 했던걸로 가억하는데 ㅇㅇ
허준영부터 막장시작되고 측근 어제 감방 입갤하고 자기도 곧 가겠지. - DCW
대전에 보관중인 기관차 4대도 이분이 승인해서 구입이 가능하게 된것임. 이분 아니었으면 시설공단에서 바로 고철업자한테 팔아넘겼음.
일산 훃처럼 처음엔 민영화 긍정적으로 검토했다가 업무파악하고 슬슬 유연성 올라갈때 반대로 돌아섰지. 이철사장도 공공성을 많이 훼손하였지만 그만큼 흑자로의 성과로 나타났거 내부직원들의 신뢰성도 꽤나 높은 편이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