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철덕들을 위해 한턱 쏘는 셈치고 철도문화전 개최.


이때 한번 열리고 나서 그후 코레일 주최 행사는 없었다.

 

현재 코레일 흑자경영도 정사장님이 기틀 만들고 나서 이런 흑자달성도 가능해진거다.


게다가 정사장님이 제일 대인배인건 사장 자리에서 내려올 각오하고 KTX경쟁체제에 대놓고 디스 발언한게 가장 큰거라고 생각함.


결국은 바른길 가시다가 사장자리에 내려 오셨지만, 철덕이나, 현업, 대외에서도 이렇게 좋게 평가 받는 사장은 드물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