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영천~서경주 무궁화호 하루에 두대뿐이고

그중 첫차타면 영천역 or 서경주역에서 2시간은 더 기다려야 RDC를 탈 수 있으며

심지어 KTX안타면 당일 돌아오지도 못한다...


그래도 아산에서 전철타고 오는등 최대한 싸게 가려는 노오력을 통해서 69150원까지 줄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