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호선 강동 이남 지선구간의 배차간격을 조밀화하고 상일동 ~ 마천 간의 이동수요를 충족시킴.
2) 특히 3호선 오금 연장구간 및 추후 9호선 올림픽공원 연장구간에 대한 강동구 연선 주민의 환승수요도 함께 충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함.
2. 운행계통
1) 상일동 -> 강동
2) 강동 -> 마천
3) 마천 -> 상일동 (강동 미정차, 길동삼각선 경유)
※ 1)~3)의 역방향은 성립하지 않는다.
3. 배차
1) 기존 방화~상일/마천 운행시격과 동일하며, 기존 운행계통 열차와 1:1로 번갈아 배차한다.
2) 다이아에서는 별개의 3개 운행계통으로 나뉘어 있지만 사실상 하나의 편성이 3개 운행계통을 릴레이식으로 운행한다.
※ 강동역 주박선, 상일동역 플랫폼, 마천역 플랫폼에서 스위치백(방향전환)
4. 기대효과
1) 강동 이남 분기구간의 배차간격 및 평균 대기시간 1/2로 절감효과(예 : 상일동역에서 강동종착 열차를 우선 탑승한후 강동에서 마천발 방화행 열차로 환승할 경우 시내방면 열차 대기시간 1/2로 단축가능)
2) 새 운행계통 신설로 인한 강동~송파구 남부 교류확대
3) 3, 9호선 연장구간 이용에 관련한 강동구 주민 환승부담 저감
4) 향후 5호선 하남구간 연장 시 하남~송파구 남부로 교류 외연 확대
니들 생각은 어떠냐?
9호선 고덕이 사실상 확정이라 ... 하남쪽 수요만 가지고 될려나
그 기간 사이에 로컬셔틀로 비벼볼 수는 있음. 특히 송파~하남 연계에 최적
어차피 삼각선있어서 스위치백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