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인가 나발인가가 지들 1군이랍시고 조합원장이 무릎꿇고 부탁하니 들어왔나본데 수익성이 있다고 보냐고 묻자 역세권 드립치더라.
철덕 앞에서 역세권 이야기를 꺼내네 시발거시....
존나 웃긴게 옆집 아재가 들은 이야기인데 그 아재가 44평 집과 땅을 가지고 있는데 재개발을 하면 25평 아파트를 분양 받는데 대신 1억의 분양비를 더 받고 들어가야한데 ㅋㅋㅋ
이게 말이냐 똥이냐
근데 그거 물어보니 무슨 미래 아파트 시가 드립치는거야 ㅋㅋㅋ 이분 경알못 ㅋㅋ 말인지 똥인지
애당초 어느 사업가가 미래 시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사업하냐 ㅅㅂㅋㅋㅋ 항상 불안요소를 생각하고 하는 거지.
부동산은 어차피 안될안이고 언제까지 개발에 목숨 걸껀지 쯧... 한옥풍 집을 지어서 지역활성화를 도모해도 모자를 판국에.
부동산 버블이 꺼지지 않으면 나라 경제가 위허만데 부동산 드립을 치네. 누가 원래 1억짜리였던 집을 10억에 사겠냐. 경제 원리에 따르면 어차피 가격이 높으면 다시 수요가 줄어서 가격이 내려가기 마련인데
그냥 남의 땅 등쳐먹어서 돈벌려느 개새끼들 수작이지 시발
재개발 지정지구 해제하려면 어케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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