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철도가 살려면 결국 크드의 광역과 720 패밀리를 죽여야 자기들이 사는 건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일단 치킨게임을 벌여서 버스를 아작내고 그 이후에 요금을 슬금슬금 올리든가 하는 게 낫지.
일단 현재 요금 체계에서 되도 않는 페이백 이딴 거 접어 두고
경기철도 별도요금은 900-600=300원이 아닌 일단 100원 정도만 받고(중고딩은 비례해서 70원 초딩은 50원 받으면 되겠네)
크드랑 요금경쟁을 벌여서 이기는 게 순서가 아닌가.
뭐 계속 이런 문제가 반복되면 9호선처럼 모델 바꿔야지. 일단 신분당선 경기철도 합병해서 한 회사로 만들고 주주 구성도 도민펀드 형태로 바꾸든가 해야...
근데 이미 크드광역 8201같은건 죽어버릴대로 죽어버리지 않았나
아래 올라온 글 보면 감차를 좀 한 것 외에는 타격은 없어 보이는 것 같거든. 물론 1단계 때도 버스가 한 번에 망하지는 않았고 간급에서 직좌로 전환->폐선 크리를 밟았는데 좀 기다려봐야 겠지만 기다리다가 경기철도 주식회사가 맛탱이가 갈 판이니.
그러면 정자~강남 추가요금도 내려야지 형평성 있게.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