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가 더 확장이 안 됨(다 막혀있어서)금곡동,반송(도로 하나 통할 정도의 너비)노포동(그린벨트)송정은 아예 산으로 막혀 있고대저동 쪽을 일찍이 개발해서 김해하고 연담화했어야 했다이상한 정관 나부랭이에 신도시 만들면 안 됐음
공항은 명지에 짓고
명지는 철새도래지라서 무리고 아무리 봐도 가덕이 최적지인데
대구가 밀양 업고 숟가락얹는 행위만 없었어도 진작 옮겼을지도 모를일
엄밀히말하자면 김해공항이 막은게아니고 연약지반이 막은듯
김해공항을 거기다 지은이유도 연약지반이라서 개발도힘든데 공항짓자는취지아님?
진짜 자기 영달만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문제다. 자기들 때문에 돈낭비가 얼마나 심한지 아는지 모르는지..
요즘 명지에 아파트 올라가는 거 보면 연약지반은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강서구랑 기장도 원래는 부산아니었음 95냔도인가? 그때 행정구역 개편하면서 부산에 먹힌거지
강서는 95년 이전부터 차차 먹히기 시작했음 1976년인가?
기장은 원래 양산땅이었고
대저, 명지쪽은 1978년에 편입, 나머지는 89년 95년에 차례로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