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ㅋ 버터와플 12개입 1곽의 정가가 5500원인데
1봉지당 정단가는 458.33원, 정중량은 26.33g임.
그런데 SR은 기본적으로 KTX 대비 15% 정도
SRT 운임을 낮추는 조건으로 면허를 받았잖아.
그러면 대략 광명 ~ 부산 특실 가격이 8만 800원이니까
수서 ~ 부산 특실 가격은 대략 0.85를 곱한 다음
십원 단위를 올린 값인 6만 8700원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런 경우 SR의 특실 식음료 서비스에서
버터와플보다 더 좋은 과자를 기대할 수 있을까?
모닝빵
건빵
ㄴ 175.215 - 모닝빵이라... 만드는데마다 단가가 다 달라서 얼마정도 되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그냥 먹기에는 좀 퍽퍽하고 맛이 없기때문에 딸기잼이나 버터 같은것도 같이 줘야되서 좀 비쌀텐데. 오래 두고 취급하기도 어렵고.
ㄴ 61.84 - 열차가 군대냐... 그건 좀 아닌듯.
특실요금은 운임이 아니다
크라상 맛있겠다
머핀
ㄴ 웃치 - 머핀? 머핀은 좀 비싸지 않나? 빵공장이랑 대량으로 직거래해도 단가 600원 넘을텐데. 게다가 특실 서비스용이라 양이 적어서 도매가격으로는 취급 안될거고, 기본적으로 빵이라는 특성상 공장과자 대비해서 비교적 빨리 썩기 때문에 리스크가 너무 커.
신칸센도 물수건던져주고 이거나 먹고 껒하는데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