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아도 뿌리 뻗는 통베충처럼시들어도 다시 피는 야갤러처럼끈질기게 지켜온 디시의철갤옛날 옛적 갤럼들은 한 병신력 했었지우리도 꿈을 키워 하나로 뭉쳐힘세고 튼튼한 철갤만드세 아리아리아리랑아리아리아리랑아리랑 가슴에 꽃을 피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