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올랐는지는 모르겠다. 원래 피로에다가 춥다고 천안에서 급행환승안하신다고 평택에서 탄다고 서서와서 더욱 힘들어서 그냥 쉬려다가 잠들게 되어서...
순대로 가는 차타려고 천안에서 완행기다리는데 그 찰나에 누가봐도 번쩍이는 새차가 나온다
그리고 금색으로 도장한 관광용으로 쓰이는 구새마을 차량이나 지나는 철로로 이차량이 지나가는데 무슨 빌라에 보면 있는 물탱크같은거 파란색이 가득차있다.
첨에 광명셔틀과 비슷한 편성중 하나가 시험차이듯 그런줄알았는데...
5시가까이 있는 급행과 연결되는 신창발 완행을 탈때 보자 친절하게도 문짝을 열어주었고 안내방송도 가라로 살짝 하는것같았다.
점점 궁금한게 물탱크가 적당하긴한데, 오히려 중앙에서 밸러스트 탱크역활해서 온전한 시험이 안될텐데 싶었다.
그리고 왜 뱀눈이는 종점행과 급행에 많이쓰나?? 예전에는 같은 VVVF방식인 납작이를 더 쓰더만...
납작이는 아마도 광운대발차량중에서 오는것같은데 부쩍줄었다.
이상하게 시험열차는 정복입고 요즘은 누리로도 좋게말하면 경찰특공대 유니폼색인!! -_- 츄리닝입더라고 사원복을 실용성있으면서도 멋진옷으로 하지 이게 뭔가싶다.
상행누리로는 제대로 안봤다만...
한국어로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