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타면서 보면 중간에 화물기지아니어도 한번씩 멀어지더니 분명 기차가 이근방에 서는데, 심지어 장항선기차도 두정역쪽에서 누리로와 함께 만나는거 말곤 보기 힘들다
그게 어디서 부터 나눠지는지 아는 사람있음 알려주시길....
그럼... 사실상 4개가 보일뿐이지 (기지나 창고쪽은 논외로 치고) 단선 두개가 모인 모습과 마찬가지네....
수원역이나 평택등에서도 어떻게 단 한쌍의 철로로KTX 새마을 무궁화 +관광열차까지 다 때려박고 급행도 넣는가 싶을정도다
그렇다고 완행전철선 빌려쓰는 모습은 화물열차랑, 철도사고때 일부 구간은 봤지만 천안이나 대전쪽에선 뉴스로도 못본듯...
AND 서울쪽으로 가는것도 어디서 기차와 전철이 분기하는지 아시는분??
그러니... 의정부가, 천안에서 봉명으로 가는곳이... 단선이다도 사실은 맞는말이라고 못하는건가??
사실 단선 복선 그런식으로 말하면 웃기는 소리지만..
두정
뭔 소리하는거냐 못알아먹겄네
쉽게 말하자면... 1호선 전철은 기본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부, 호남, 전라선 간선열차와 분리되어 운행함. 단, 두정~신창 구간에서는 장항선 간선열차와 같은 선로를 이용. 그리고 서울~천안 급행은 서울~수원 구간에서, 용산~천안 급행은 안양~수원(비상시엔 금천구청~수원) 구간에서 간선열차 선로를 이용함.
장항선 경부선 얘기인듯
https://namu.wiki/w/천안직결선
완전히 분기 되있구나..... 질문을 어디서 마주보고 안가는가로 할걸 그랬나??
참고로 1974년 1호선 최초 개통할때부터 1981년까지는 영등포~수원 구간이 그냥 복선이라 지금의 중앙선처럼 간선열차와 1호선이 같은 선로를 썼다고 함. 그때는 지금보다 신호체계도 미비했던 시절이라 덕분에 수원 방면 1호선 배차가 아주 병신이었다고 하지.
애초에 병점역만들기전에 2003년에 사고까지 내먹을 정도였다네요. 그것이 짬뽕차의 스타트!! 그리고 코렐이 그저주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