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자전거나 전동자전거킷설치한 자전거가지고 논길하고-_-  적절히 도로교통법을 이용하여 (헤헤 지금보다 어릴때 따둔 1종... 방학때 다들 따더만...)  적절히 달리는것과 뭐....  차에 안박히고 싶으면 알아서 잘 짜기로 하고....


달리기 안나쁘면, 드리프트고려해서 (이게 중요하다!! 드리프트)  교량으로 된곳이 터널이나 기타 이상한것이나 빌라밀집지대만 아니면 이리로 달리던지 알아서 하고...


암튼   덜꺽되,  길어보인다해도 논두렁이나  굴다리밑으로 저속할바엔 달리는 길과,  가능한 차는 피해서 이런 철길옆 갓길을 활용할때,

일반적인 사양 (왜냐하면 그이상이면 비싸지고 면허필요한 오토바이나,   고물차가 더 나을수있을정도다 )인 최대 30~40Km일때...


빙빙돌아가고  겁나게 정차역많은 시내버스(배차도 -_-)나  비싸고 찻길만 가는 택시말고

좀 느린오토바이 수준인 전동자전거류로 갈경우


종점역에서  뭐... 장항선쪽인 신창쪽은 그래도 운좋으면  온양온천에서 시간맞으면 새마을만-_- (비싸다!!)이겠지만 타고 올라갈수있지않나싶다.

의정부는....-_-  버스타던가  자전거를 아는 친구차에 묶어서 탄력받아서 가야지 뭐....  

어떨까??

초기비용빼곤 도서관이나 학교등에서 혈세나, 등록금에서 N분의 1하면 되니깐 유지비 제로다!! (타이어는 겁나게 자주 갈겠지)

그럴경우  완행을 놓쳤을때 유용하게 쓸수있을까??


60Km정도면 전혀 안전하지않고 유지비도 많이 나오겠지만 애초에 질문할필요없지... 대충 네비보고서 오토바이처럼 아스팔트아닌곳도 가로지르면 그만이니깐...

30KM에  사람이 안감힘써야 소폭 최대속도가 늘어나는 수준이기에 그렇다....


불가능한 코스


아산역가기....  철길로 몰래 가지않는이상 제시간에 갈수없겠지....

의정부역 전체.... 

그저 버스나 택시와 보조해서 횡단하면 도움될려나??


가능한 코스


신창부터 온양온천까지??  온양온천에서 내려서 완행안기다려도 되는거??


4호선 안산구간... 안산역에서  놓칠걱정없이 접이식 자전거 꺼내고 차놓친사람들을 비웃으며 승강장나가서 헬멧과 고글을 쓰고  기어를 올린다....

음... 여기 차도는 많지만  인도나,  오토바이가 안전한 길목이 별로 없던것같은데...   타는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뭐....





기우...

이짓 너무 자주하면  CCTV로 관찰하던 코레일 직원이 사내 건의를 해서 배차가 정말 줄어들지 모른다

응!! 자전거업체랑  오토바이전장품파는 회사랑 모터만드는 중소기업이 돈을 번다

창조경제,

학부모는 허리가 휜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