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철도갤러리의 경우엔 대중교통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갤러리인데 왜 트램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드림보배와 같은 자가용 이용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일까?


대중교통은 자가용 이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실마리이라 장담하는데 트램은 자가용 이용에 직접적인 불편을 가해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를 시킬 수 있다 생각하고 자기부상으로 설치하면 자가용 이용자들에게 불편이 가해지지 않음으로 자동차만 더 늘어날 것이고 도시철도 수요에 큰 타격이 있을듯. 트램으로 자가용에 불편을 주겠다는 발상이 이데올로기라면 어떤 방법으로 이 문제를 접근을 해야할까? 지금으로써 시민의 자발적으로 대중교통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함.


여기에 결정적으로 한국은 온실가스 배출을 향후 몇 년 이내로 현재 수치보다 많이 감축해야 할 것임. 교통 관리하겠다고 도로를 늘리는 것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과 정반대이고 오히려 자가용 이용을 권장하는 듯한 태도인데 몇 년 지나고 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할려고 중앙 정부서 방관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대중교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교통수단으로 등장한게 트램인데 느리다는 문제로 엄청난 반감이 형성되고 있다는게 아쉽고 자가용을 위해 대중교통이 후순위로 밀려나는 현실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