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라이프스타일이 한국만큼 시간에 쪼이면서 살지 않아서 통행시간 몇분 증가를 감수할 사람이 많은것도 있고
시민의식이 높아서 도보를 많이 해서 건강해지고 자동차 안타서 환경도 보호하자 그런게 먹히는 계층이 두터워서 그럼. 한국에선 이해하기 어렵지만 교통수단 선택 연구에서 최단시간 선호, 최저요금 선호 등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는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계층이 당당히 한 축임.
헬조센에서 그런거 하면?
거기 상인만 망하고 자가용 이용자는 걍 따른데 감.
어떻게 해도 개인 입장에서 트램이 자가용보다 낫긴 힘들고 그 이상은 도덕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