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라이프스타일이 한국만큼 시간에 쪼이면서 살지 않아서 통행시간 몇분 증가를 감수할 사람이 많은것도 있고 시민의식이 높아서 도보를 많이 해서 건강해지고 자동차 안타서 환경도 보호하자 그런게 먹히는 계층이 두터워서 그럼. 한국에선 이해하기 어렵지만 교통수단 선택 연구에서 최단시간 선호, 최저요금 선호 등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는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계층이 당당히 한 축임. 헬조센에서 그런거 하면? 거기 상인만 망하고 자가용 이용자는 걍 따른데 감. 어떻게 해도 개인 입장에서 트램이 자가용보다 낫긴 힘들고 그 이상은 도덕의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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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학 중에서도 대중교통 쪽 저널 보면 미국, 유럽 위주로 돌아갈거라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곳의 케이스 스터디 페이퍼들이 올라오니까 한번 그런 것 좀 찾아보고 글 써보길. 싱가폴, 홍콩 같은 도시 뿐만 아니라 헬조선 뺨치는 동네들 얘기도 많음.
익명(175.214)2016-03-15 20:32
그리고 내가 정리했던 부분들은 어느 정도 학술적으로 정리되었고 가설 검증도 거친 영역이거든. 니가 말한 부분은 아직 가설이고 검증되지는 않았지. 좀 학술로써 따지고 보자고.
익명(175.214)2016-03-15 20:34
난 학자 아니니 고상한 교통공학자님들은 관심 없고 대중교통전용지구 하는데 상인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라
교통공학 중에서도 대중교통 쪽 저널 보면 미국, 유럽 위주로 돌아갈거라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곳의 케이스 스터디 페이퍼들이 올라오니까 한번 그런 것 좀 찾아보고 글 써보길. 싱가폴, 홍콩 같은 도시 뿐만 아니라 헬조선 뺨치는 동네들 얘기도 많음.
그리고 내가 정리했던 부분들은 어느 정도 학술적으로 정리되었고 가설 검증도 거친 영역이거든. 니가 말한 부분은 아직 가설이고 검증되지는 않았지. 좀 학술로써 따지고 보자고.
난 학자 아니니 고상한 교통공학자님들은 관심 없고 대중교통전용지구 하는데 상인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