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귀찮으니 유동으로 써야지..
무너졌던 대관령 교각
말끔하게 치워지고 바닥부터 다시 작업중임
당시에 뭐가 떨어졌는지 그 주변만 아스팔트가 살짝 파였더라
횡계 진부 이쪽은 전차선 브라켓까지 올라갔는데 여긴 아직도 이 수준임
강릉 도심구간
한동안 공사한다고 교통이 초토화 됐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다 정리하고 덮어버림
진짜 공사하는 속도를 보면 이거 괜찮은건가 싶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 중이다
로그인이 귀찮으니 유동으로 써야지..
무너졌던 대관령 교각
말끔하게 치워지고 바닥부터 다시 작업중임
당시에 뭐가 떨어졌는지 그 주변만 아스팔트가 살짝 파였더라
횡계 진부 이쪽은 전차선 브라켓까지 올라갔는데 여긴 아직도 이 수준임
강릉 도심구간
한동안 공사한다고 교통이 초토화 됐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다 정리하고 덮어버림
진짜 공사하는 속도를 보면 이거 괜찮은건가 싶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 중이다
평소에 절도공단 공사하는게 모종삽이였다면 원강은 굴삭기급
이거 올림픽 선수단 입국 때 까지 개통 못 하면 국토교통부 장관 이하 유관기관의 '장'들 싹 다 모가지 각이니.
결론 : 지금까지 티스푼질한건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예산이 안 내려와서 그런거다.
ㄹ
결론: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