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결 이전 경의선 4량차는 공덕-대곡 간 급행셔틀을 뛰었음
얘네는 본선으로 도착해서 승객하차 시킴
진출신호 들어오면 스멀스멀 진행
본선 상에 자세히 보면 정지 표지판이 있음 저기서 서서 기관사 자리 변경
건넘선 타고 다시 본선으로 진입해서 다시 공덕방향 본선으로 들어온다
반면 직결 이후 서울역-대곡 셔틀은 약간 다름
일단 얘네는 부본선으로 들어와서 종착한다
부본선으로 들어오는 이유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앞선 본선 8량 문산행 보내기 위함임
공덕급행셔틀 처럼 본선에서 인상한 후 자리 꿔서 건넘선 타고 뱡향 전환
대신에 부본선으로 들어와서 대기하고 있음. 역시 본선에 덕소/용문행 보내기 위함
요딴식으로 기다리고 있다.
이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대곡-공덕 급행 셔틀의 경우 1편성으로 60분 시격을 만들 수 있었음에 비해
대곡-서울역 셔틀의 경우는 2편성으로 대충 60분 시격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널럴한 회차시간을 부여받았기 때문
올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