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평시에 완행선 간격이 같고(10분) 경인급행이 20분 간격으로 다니는 것(시간당 9:6)
다만 3:2라는게 평시가 아니라 하루 전체라서 평시로 따지면 오히려 경부선 혼잡율이 약간 더 높게 잡힘
애초에 경인선 자체가 출퇴근 시간대 수요가 조금 더 크긴 하고(오픈 API에 자료가 있지만 가공 귀찮으니까 패스)
출퇴근 시간대에는 그럼 왜 불균형하느냐하면 경부선은 밀어넣고 싶어도 못 넣는거고 경인급행선은 넣을 수 있는대로 다 때려박는거고...
그 차이임
참고로 경원선은 청량리에서 튀어나올때 이미 가디단 정도에서 보이는 통과통행량이 뜨는 지점이라 수요 대비 공급은 오히려 경인/경부보다 좋고
의정부 이북으로는 병점 이남 수준으로 수요가 떨어지고 양주 지나면 평택 이남 수준이 되니까 거 지점들에서 15분, 30분 간격으로 떨어지는거임(이래도 경부보다 수요 대비로 양호함)
경인고속도로랑 과천봉담고속화도로도 교통량 격차 많이 줄었음.
2014년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의왕-학의 구간이 126,186대 경인고속도로 부평-서운 구간이 143,63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