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는 둘째치고 부정승차하던 미-개한 조센징들 미개함 폭발
어쩜 저렇게 당당하게 부정승차 발언을 쏟아 붓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전역 동광장 출구쪽 성심당~ 옛 서점자리에 빨간 파이프 박는거 봐선 슬슬 지붕뜯고 증축하는데 속도 붙일듯
From DC Wave
어쩜 저렇게 당당하게 부정승차 발언을 쏟아 붓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전역 동광장 출구쪽 성심당~ 옛 서점자리에 빨간 파이프 박는거 봐선 슬슬 지붕뜯고 증축하는데 속도 붙일듯
From DC Wave
융통성 없는건 맞지 QR코드를 별도 생성해서 부정 이용 못하게 하면 친지들한테 줄 수 있고 하니
엄격히 따지면 부정승차 범주엔 맞다만 정당히 발권한걸 캡쳐해서 이용하는걸 일일히 부정승차자로 규정하는 것도 곤란하단 말이야
승차권 캡쳐해서 나름 기념으로 클라우드에 보관하는데
ㄴ ㅇㄱㄹㅇ
118.42한테 말함
캡쳐본으로 회사에 청구했었는데 이제 역에서 영수증받고 스캔떠서 처리해야 하네 빡침
캡쳐짤을 가지고 하는것은 일단 실제 표를 가지지 않은 무표상태랑 다를게 없고 캡쳐를 한 시점에서 이게 위조표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보니 홀로그램을 넣엇는데. 것보다 선물하기 버튼은 장식품이 아닌데 왜 캡쳐해서 선물함? 기계치라고 합리화 할꺼면 그냥 창구가서 끊어주는게 더 나음
친지들한테 주는 것을 무조건 코레일톡 선물하기로 하게 되면 그게 더 복잡하고 중장년층한텐 그야말로 헬임. 차라리 캡쳐 뜨는게 솔까 속 편하지
그리고 기념으로 가지고 싶으면 그냥 콜센터 직원 괴롭히면서 예약해라,,, MS권 발권 가능한데
고속버스모바일의 경우엔 부정승차 안 되게 랜덤으로 QR코드 생성시키던데 QR코드로 바꾸면 캡쳐 문제로 골 때릴 일 없잖아?
개찰구 없어서 의미가 없음
PDA에 모듈식으로 바코드 인식기 들고 다님 되지
그럴꺼면 PDA를 왜 들고 다니냐
그 정도 변화도 두려우면 그냥 도태되는 것뿐임 ㅇㅇ
중장년층 생각 안하냐 아직도 철갤 보면 일반인의 입장에 대해 그저 철알못+미개 수준으로 낮게 보거나 공감능력이 딸리는 애들이 제법 보이는 게 아쉬움
앱을 병신처럼 만든 꾸려일도 잘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중장년층을 방패삼아 합리화 한다고 그게 정당행위가 되냐?
ㄴ 내 돈 냈는데 캡쳐 뜨든 뭔 상관임? 영수증으로도 대용이 가능한걸 캡쳐 막는단 발상부터 폐쇄적인거다.
공감능력이 딸린다고 비판할 시간에 그 중장년층에게 교육시킬 생각을 해야지 님 대가리 꼴통이니까 그냥 이거 쓰세요가 해답인가
ㄴ 부정승차로 인한 문제로 골 때리면 자체적인 시스템 개선으로 해야지 그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는게 옳다봄?
LG Q메모같은거로도 캡쳐 불가함? - DCW
그리고 엄연히 캡쳐본은 정품이 아닌데
운영자가 병신이면 이용객도 병신이어야 하냐 병신아?
ㄴ QR코드로 바꿔서 승차권 발권 시 임의로 생성하면 위조자체를 못 한다는데도...ㅎㅎㅎ
그럴꺼면 그냥 전화로 예약해서 타던가
ㄴ 캡쳐 DRM으로 막음 > 영수증 대용 불가, 친지 양도 불가 (승차권은 무기명 채권) 코레일이 무슨 권위적인 기관임?
그리고 QR 나쁜건 아닌데 리더기 달린 PDA를 쓴다는 시점에서 상당한 돈낭비
무궁화에나 1개 넣고 다니는건 무인역 탑승 승객용으로 만든다 쳐도 새마을이랑 KTX 서는 역은 개찰구 만들어서 인력 줄일 생각을 해야지
ㄴ 언제적 PDA를 언제까지 쓸래..
18량이나 되는 KTX 전수개표 할 셈이냐
ㄴ 이미 SM (푸른옷)이 그렇게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수개표만큼 시간 낭비하는 개표를 하자는거냐;;;;;;;
ㄴ 인력 줄여서 오인승차자 저 멀리 삼천포로 보내자는건가
걍 솔직하게 자기 승차권 자랑하고싶은데 못해서 빡친다고 해라ㅋㅋ 뭔 되도않는 말이 많냐ㅋㅋㅋ
ㄴ 개표에 대한 논쟁은 이미 철갤에서 여러 번 있었고 꽤 정리되었는데 그 부분서도 QR코드를 도입하자는 내용이 있었구만요
개찰구 만들어서 오인승차자 줄이는게 더 나을판
ㄴ 차내 오인승차자는 방치하고?
ㄴ 누가 오인승차 하래? 잘못탄 지들잘못이지
지금의 PDA 방식으로도 오인승차자 막을수 있다
서부 직통열차가 존재하면 몰라도 다 뒤져버려서
ㄴ 그것도 일일히 전수개표를 해서 찾아내고 있지 않습니까?
Amtrak도 웹 승차권에 QR코드 발행해주는데 이게 나쁜 방식이었다면 다들 사용하지도 않았음.
PDA는 지정석 승객에 대한 전수개표를 줄이므로써 효율적인 일을 하게 만드는데 입석이랑 자유석은 전수개표하는게 당연하고 오인승차자는 이미 빈자리에 사람이 앉아있을때 확인하는데
나는 분명히 위에 QR이 나쁘다하진 않았다. 전재조건으로 역에 개찰구를 설치하는거였고
거기에 겸용으로 QR코드 리더기만 달자는거니까요? 누가 일일히 전수개표하자 주장했나..
개찰구 설치하는건 동의하는데 인력 감축은 동의할 수가 없음.
너님은 PDA에다 QR 리더기 달자고 했으니까 그렇지
PDA + QR 리더기 단다고 전수개표 주장하는 것으로 해석되는게 신기하기만 하네..
그럴꺼면 QR 리더기 설치하는 의미가 없는데
뭐 차량 문 앞에서 일일히 QR코드를 찍자는게 아니라 기존대로 검표하되 전수개표 시 승차권에 나와있는 QR 리더기로 스캔하자 이거임.
오히려 그게 더 돈낭비라 생각되지 않음? 사용횟수가 높으면 몰라도 그렇게 장식품으로 쓸 바엔 없는게 나음
여건이 된다면 개찰구 설치해서 리더도 하는 것도 좋지
근데 이번에 꾸려일톡 캡쳐 방지에 대해 다른 이유도 있어보임. 철덕들이라면 알법한 열차 반환번호
OTP처럼 접속 시마다 무작위 키값으로 암호화한 바코드 나와서 그걸 찍는 게 나을 듯
아니 솔직히 부정승차 방지를 고작 애니메이션 효과 하나에 의존한다는 게 멍청한 짓이긴 함... 고속버스처럼 QR코드를 박아놨다가 승하차시 찍어낸다든가 하면 몰라...
교통카드 등장전 토큰충들 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