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포텐셜 끝나가는 시대에 그나마 강남과 가깝다는 이미지를 적어도 퇴색시키지는 말아야지


더군다나 강북 접근성에 있어서도 6호선은 어디까지나 고대 이태원 등 비교적 쩌리를 골라다니는 음영지역 불편해소노선이라 시민들에게 별 감흥 없을걸?




그러니 중앙선 지하복선을 일단 망우까지는 하고 더 나아가 도농까지 연장하거나


'차라리' 9호선을 지금지구 거쳐 양정까지 끌어오는 게 더 유익하다 (사실 선형상 딱히 바람직하다 보긴 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