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느 ㅂㅅ이 낸 아이디어인지 모르겟는데 도덕성 드립은 어떤 머가리서 나온건지 이해불능도덕성 같은 소리 할거면 무임승차한거 걸리면 그놈 다리를 잘라버린다고 좀 똑바로 법률이나 쳐 만들어놓고 도덕성이니 뭐니 소릴해야지 이거 대체 언제부터 이 모양이 된거?
개찰구는 전기를 이용하는 기계이다 보니 그 비용을 줄이자는 차원에서 없애버린걸로 기억함.
돈들어서
에러때문에 철거
근데 사람들 가지고다니는 티켓의 모양이 가지각색인데 이걸 어떻게 구분함?
철거하기 직전에 있었던 기계가 병신이기도 했고... 그렇다고 다시 사람 배치시키자니 인건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