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송>
밭많아서 좋아~ 논있서 좋아~
소똥냄새 좋아~ 소달구지 좋아~
오늘도 밭일하고 내일도 논일하는
언제나 삽질하는 영주(촌~)메트로~
<사가>
(1절)
드넓은 논밭의 씨앗을 싣고서 활기찬 농로를 달린다~
상쾌한 논두렁 푸른 밭두렁~ 삽퍼는 곳 마다 똥냄새 내 고장~
튼튼한 영주의 두 다리(우우우)~ 모자란 태군의 머가리(아아)~
어그로 힘차게 질러나가라~ 영주교통공사~
~반주~
(2절)
영주와 머구의 마음을 이으며 자딸의 세계를 누빈다~
푸근한 촌동네 맑은 꼬랑물~ 만나는 이 마다 촌스런 내 이웃~
튼튼한 영주의 두 다리(우우우)~ 모자란 태군의 머가리(아아)~
어그로 힘차게 질러나가라~ 영주교통공사~ 영주교통공사~~ 영주교통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거보고또보고 이거도병이면병인가
ㄴ가사 좀 달라짐
풍기도 좀 넣어줘라
ㅋㅋㅋ 태군이 어디갔냐??범우이불역은 태군이가 역무원맡아야지 ~~
가사에서 휴메트로의 느낌 물씬~
정말 영주에도 도시철도 들어올 정도로 온 동네가 철도도 도배됫으면 좋겠다
부산교통공사(휴메트로)가 이글을 싫어 합니다
풍기도 좀 넣어줘라
내 본가있는도시네ㅋㅋㅋ 구구리라고 아시려나?ㅎㅎ
단산촌사람도 있노. 거 아부지 산소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