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시도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는 거 같고
아예 프로그램 자체를 비슷하게 디자인해서 승차권 확인 메뉴에 뜨는 걸 비슷하게 표출되게 하는 것임.
저러면 캡처든 뭐든 나부렁이든 정당한 승차권이면 걍 넘어가고 입석 환승 승차권이면 좀 의심하다가 걍 넘어감.
승차권 번호까지 PDA에 쳐보면서 검표하는 것까진 아직 못봤다
물론 저거 시도하다 걸리면 무임승차가 아닌 사기죄로 형사입건되는 거 알아두셈
그리고 아이폰,아이패드에선 캡처 못막음. 물리적으로 안되는 모양. 설사 막더라도 애플 앱스토어에서 승인 자체가 안날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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