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실수로 잘못 발권해도 바로 수수료 400원 혹은 심하면 수수료 10% 물리는 거 같음.

그러면 홈페이지나 코레일톡, 자동발매기에서 한번 더 확인메시지를 띄워야 하는거 아닌가?


"고객님이 발권하시고자 하는 승차권은 승차일자 OO-OO-OO 구간 : OO - OO OO시 출발 OOO 열차입니다. 잘못 발권하셨을 경우에는 바로 반환하더라도 수수료가 부과되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계속하시겠습니까? "


이러기라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