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로 망우로 지나는 시내버스 타 봐라 ㅋㅋ

그리고 동네마다 버스정류장 사이사이 거리가 짧아서

크드의 저속도 저속이지만 이석우 할배(시장니뮤)가 슬로시티 유기농 홍보해오던게 진심이었는지 고양이나 용인하고는 정 반대로 수도권에서 유래없는 느림의 미학을 권장하는 게 없잖아 있음
2323이 가끔 도시고속도로에서 40~50밟는겨만 아니면 시민들이 대체적으론 은근 저속에 적응된것도 있고 신호등도 많아서 진흥이 밞아봤자 ㅋㅋ


그래서 조심스레 드는 생각인데 남양주에 트램이 의외로 망하진 않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