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청주 모두 자기네 지역과 하나다 뭐 이렇게 광고하려고 그러나 뉴스부터 시작해서 대전충남세종, 충북세종 이렇게 엮는데 세종시는 지금 시점엔 어디와 더 가까움? 부강사는 아버지 친구 분네 가보니까 뉴스는 대전방송이 나오긴 하다만
일단 부강을 제외한 전 지역이 구 충남 소속이었으니까 대전 충남과 가까울까? 세종시 사는 내 친구 보니까 거의 대전 와서 생활하는 거 같긴 한데
일단 부강을 제외한 전 지역이 구 충남 소속이었으니까 대전 충남과 가까울까? 세종시 사는 내 친구 보니까 거의 대전 와서 생활하는 거 같긴 한데
대전이지
기존 충남 연기군부터 대전하고 밀접해 있었으니 대전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조심스럽게 결론 내려봄.. 이 문제는 나중에 대전.청주간 논쟁으로 불거지겠다.
대전충남
내 아는 지인은 세종시 금남면 출신인데 세종시 생기기 전 연기군 시절엔 연기군 인지도가 워낙 낮아서 외부인들에게 대전사람이라고 하고 다님 ㅋㅋㅋ
연기군시절에 연기군보다 조치원이 더 인지도있지않았음?
갈갈이 // ㅋㅋㅋ 금남면은 지금도 이름만 세종시래
175.223 // 아 조치원권은 청주야?
175.223 // 그럼 그 외 지역은 대전이야?
조치원은 대전/청주 둘 다 맞다고 보는게 좋을지도
ㄴ 그렇게 치면 공주도 끼워줘야지 ㅋㅋㅋ 공주 시내버스가 조치원에도 들어감.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신탄진은 대전, 청주에 양다리.
당시에도 자가용으로 대전에서 조치원 들어가는 수요는 지속적으로 있었음.
근데 신도시쪽은 빼박 대전권
175.207// 신도시는 대전생활권 맞더라 도로도 개통되고 BRT도 있고
행정관할로 보면 세종특별자치시는 충남, 대전, 충북과 함께 독립자치단체인데, 지상파방송국들의 지역총국에서보면 세종시는 주인없는 땅이 되어서 서로 경쟁하는게 아닌가 함. 조치원쪽에 가서 얘기들어보니까, 예전에 학군은 대전(충남)인데 생활권은 청주라서 불편이 많았다고 함. 그래서 한 때, 조치원하고 옥천을 바꾸자는 얘기도 있었다고 함. 충남의 조치원은 충북으로, 충북의 옥천은 충남으로 교환얘기가 있었다고 함. 지금은 세종시 신시가지 인구의 40% 정도는 대전출신인 것 같고 도로나 교통망도 대전쪽이 약간 더 우세한듯 함. 세종시민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하네..
충북세종은 지금 여기서 처음 들어본다... 현실에서의 예시 좀 볼 수 있을까?...
ㄴ 방송에서도 이제 KBS청주라고 표기안함 청주세종이라고 표기하고 또 청주에 사는 집안 어른들도 부강면 세종시 준거니까 세종은 충북이다 그러던데
ㄴ 그렇게 따지면 아름동과 장군면 땅을 떼어준 공주도 마찬가지 일텐데
ㄴ 물론 그렇지만 전체적인 파이가 세종이란 도시를 두고 세종은 우리랑 같아라고 주장하기에 공주는 매우 약소해서 지금 아무 말도 없음
이거 정말 애매하네 세종은 하나인데 생활권으로 서로 자기네 권역이다 주장하고 있으니
대충 가까운 걸로 큰 영향력을 행세하는 지역을 정리하면 신도시 > 대전 조치원 > 청주 전의.소정리 > 천안
근데 세종시 현 교통대책으로 보면 이것도 기울어질 수 있어보임. 조치원서 대전까지의 광역버스가 물 밑에서 논의되고 있으니 말이야
?? 조치원에서 대전까지 버스가 다님??
조치원~신탄진 버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음. 그러나 전통적으로 조치원~대전은 철도가 강세였고 그리고 뭐가 어찌되었든 175.223.* 햏말대로 청주가 가까움.
까놓고 말해서 행정도시는 대전이고 조치원은 청주로 보는게 맞지... 다만 조치원이랑 전동같은 이질적인 지역을 행정도시랑 묶어두다보니 이상한 모양새가 나올 뿐
그냥 사실상 행정도시랑 조치원은 다른 도시로 분리해서 생각하는게 맞을 듯.
대전충남으로 보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