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새마을 무궁화를 타봐도 그렇더라구요 되게 짧은 터널인데도 그러고 긴터널도 그러고.. 아 무궁화가 아니라 그냥 새마을만 이엇나?
여튼 이거 왜이럼? 새마을이 정차역 적은거도 잇고하니 좀더 빠를수 잇다 치더라도 꽤나 거슬리던게..
귀 안쪽을 세게 짓누르는 느낌이라 많이 별로던데 저만그런건지 이거 왜이러는지도 의아 버스탈땐 이런적 없던데, 저번에 누가 보니 밀폐가 덜되서 그렇니 마니 하시던데 밀폐가 상관이 잇는가..
그리고 이거 안 당하는(?)방법좀 -ㅅ-
침 한번 들이삼키면 어느 정도 해결됨
기압차 때문에 그래. 터널 들어가면 기압이 낮아지니 그동안 정상을 유지하던 고막압력이 우리 몸 안과 바깥이 달라져서 비틀리니까 아프게 됨. 이때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시거나 호흡을 내쉬어주면 귀 아래에 있는 유스타키오관이 열려서 압력을 조절해주므로 통증이 가라앉음.
참고로 나는 고속버스 타도 기다란 터널 들어가면 기압차로 고막아픈게 느껴짐. ㅋㅋ